BYC ‘보디드라이’, 무더위로 판매량 전년比 40%↑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BYC(대표 유중화)는 연이은 더위에 기능성 냉감웨어 보디드라이의 판매량이 전년 대비 40%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BYC에 따르면, 올 3~5월 보디드라이의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5월부터 시작된 때 이른 무더위로 인해 소비자들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입을 기능성 이너웨어 제품을 찾은 것으로 분석된다.


또 다양한 일상 속에서 언제나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올해 보디드라이의 제품 라인과 컬러를 대폭 확대한 것도 판매량 증가 요인으로 꼽힌다. 2017년형 보디드라이는 탱탑ㆍ케미솔ㆍ즈로즈 등 베이직 라인을 포함해 원피스ㆍ반바지를 포함한 라운지웨어 8종, 남녀 페어 제품으로 착용할 수 있는 스포츠웨어 라인 등 총 36개 품목, 84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보디드라이는 냉감∙흡습속건 신소재 원사를 사용한 기능성 웨어로 착용시 시원한 느낌을 주고 몸에서 배출한 땀을 빠르게 흡수, 건조시켜 덥고 습한 날씨에 쾌적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편, BYC는 보디드라이를 통해 시원하고 쾌적한 여름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제안하고자 14일 오전 서울 광화문 동아미디어센터 앞 광장에서 ‘보디드라이와 함께 Cool~한 여름 나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여름 더위를 이길 수 있는 시원한 패션 제안과 함께 시민들이 직접 보디드라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선착순 무료 증정 이벤트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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