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자동차 산업 맞춤형 우수인재 양성

[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가천대(총장 이길여)가 자동차부품 전문업체 핸즈코퍼레이션과 13일 대학 중회의실에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길여 총장을 비롯한 가천대 교무위원와 승현창 핸즈코퍼레이션 회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 교육 및 학술연구 분야의 상호교류 및 지원을 통해 자동차 부품 전문 인재 양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산학학점 교류를 통해 학생들에게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핸즈코퍼레이션은 관련 전공 학생들을 정규직 전환 연계 인턴으로 추천받기로 했다.

가천대 이길여 총장은 “핸즈코퍼레이션과 산학협력을 통해 자동차 산업 맞춤형 우수인재를 양성하겠다”며 “IT, SW, 화장품 등 각 산업별 맞춤형 인재를 양성해 대학과 기업간의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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