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면세점63, IWCㆍ예거 르쿨트르 신규 입점

-온ㆍ오프라인 매장서 시계 브랜드 최대 40% 할인

[헤럴드경제=구민정 기자] 갤러리아면세점 63은 오는 16일 14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스위스 고급 시계 IWC와 180년 전통 스위스 파인 워치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신규 명품 시계 브랜드 입점으로 갤러리아면세점 63은 쇼파드(Chopard), 위블로(Hublot) 파네라이(Panerai), 태그호이어(Tag Heuer), 론진(Longines) , 티소(Tissot) 등 총 51개 브랜드의 위용을 갖추면서 명품 시계ㆍ주얼리 MD가 한층 더 강화됐다. IWC와 예거 르쿨트르는 갤러리아명품관에서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시계 매출 상위 1,2위를 기록하는 등 시계매니아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특히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의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로 명품관 웨딩마일리지 데이터에 따르면, IWC와 예거 르쿨트르가 지난 3년간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여줬다.”라고 말했다. 갤러리아면세점63은 하이엔드 워치 MD 강화를 비롯하여, 지속적으로 명품 MD 강화에 힘써나간다는 계획이다.


갤러리아면세점 63은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이하여 대대적인 시계군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우선 스위스 명가 쇼파드에서는 일부 품목을 15% 할인하고, DKNYㆍ브리스톤 등 패션브랜드 시계에서는 20% 세일 진행, 갤러리아 단독 브랜드의 경우에는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그리고 갤러리아 온라인면세점에서는 6월부터 3주에 걸쳐 인기시계브랜드 30% 릴레이 세일을 진행한다. 오는 16일까진 페라가모, 시티즌, DKNY 등이, 17일부터 20일까진 오리스, 폴스미스, 엠포리오아르마니가, 21일부터 25일까지는 마이클코어스, 다니엘웰링턴, 26일부터 30일까진 마크제이콥스, 게스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또 시티즌에서는 400 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 보조배터리를 증정하고, 태그호이어에서는 구매 금액별로 최대 200달러 즉시 할인 쿠폰을 지급하다.

한편 갤러리아면세점 63이 위치한 여의도 63빌딩에서는 6과 3이라는 숫자를 활용, 6월 3주차인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레스토랑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63레스토랑 위크’를 진행한다. 본 프로모션에서는 ‘6만 3000원에 즐기는 합리적인 미식여행’을 콘셉트로 63빌딩 레스토랑, 뷔페 등의 수석 셰프들이 구성한 특별 코스 메뉴를 6만 3000원에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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