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학업성취도 평가대회 ‘제25회 눈높이올림피아드’ 개최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대교가 오는 10월 21일 ‘제25회 눈높이올림피아드’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눈높이올림피아드’는 지난 24년동안 약 62만명이 응시하며 자기 실력을 점검하고 학습 컨설팅까지 제공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업성취도 평가대회다.

이번 제25회 눈높이올림피아드는 전국의 30여개 고사장에서 동시 진행된다. 


접수는 다음달 10일까지 눈높이 홈페이지 또는 눈높이 앱을 통해 가능하며, 회원이 직접 접수해야 한다.

응시 자격은 눈높이 수학, 국어, 영어 계열 과목을 시험일 기준 1년 이상 연속 학습하고 있는 회원으로 수학은 초등 2학년~중등 2학년, 국어 및 영어는 초등 3학년~중등 3학년이며, 1인당 최대 2과목까지 응시할 수 있다.

문항 출제 및 감수는 공신력 있는 한국수학교육학회, 한국어교육학회, 한국영어교육학회에서 눈높이 교재와 학교 교과과정을 연계한 문항을 확대해 출제할 예정이다.

대회 시상은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으로 나뉘고 수상자의 눈높이 선생님에게도 상금 등을 제공한다. 특히, 대상을 수상한 회원의 소속 학교에는 회원명으로 30만원 상당의 도서를 전달한다.

또 작년부터 신설한 ‘눈높이올림피아드 명예의 전당’ 제도를 올해도 실시해 시상 내역에 따른 포인트 제공 및 적립으로 꾸준하게 대회 성적을 유지한 학생에게 고교 입학 시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제25회 눈높이올림피아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눈높이사이트(http://www.noonnoppi.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회 결과는 11월 21일에 발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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