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치킨, “티볼리 쐈다”…계(鷄)이득

-‘계(鷄)이득’ 이벤트 2000여명 응모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네네치킨(㈜혜인식품, 대표이사 현철호)은 ‘계(鷄)이득 이벤트’ 당첨자를 선발하고 쌍용 티볼리 전달식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도봉구에 위치한 네네치킨 본사에서 진행됐다. 네네치킨은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크리미언 치킨∙핫블링 치킨을 먹고 SNS에 인증사진을 남기는 고객들 대상으로 쌍용 티볼리 외 여행상품권, 노트북, 카메라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계(鷄)이득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다. 해당 이벤트에는 총 2000여 명의 참가자가 몰려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사진=네네치킨 ‘계(鷄)이득 이벤트’ 이벤트 1등 당첨자가 쌍용 티볼리를 받았다]

이날 증정식에는 네네치킨 현철호 회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 회장이 직접 축하의 인사말을 전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2000:1의 경쟁률을 뚫고 티볼리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은 경기도 분당에 거주하는 임지운 씨로, 증정식에는 임씨의 어머니와 누나가 대신 참석했다.

임씨의 누나는 “어머니께 자동차를 선물하고 싶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응모했는데 실제로 당첨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앞으로도 네네치킨을 자주 애용하고, 홍보하는 VIP고객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네네치킨 관계자는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로 네네치킨을 아껴주시는 고객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계(鷄)이득 이벤트’ 당첨자 추첨 영상은 지난달 24일 네네치킨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됐으며, 티볼리 외 여행상품권 300만원권(3명), LG그램 노트북(20명), 니콘 D5600(30명) 등의 경품은 당첨자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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