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글로벌 낭자군 기아차 한국오픈 출사표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지난해 US오픈 우승자 브리타니랭과 이탈리아 내셔널타이틀 대회를 우승한바 있는 플로렌티나 파커, 올해 LPGA 호주 내셔널 타이틀 대회 우승자 장하나, 한국오픈 2011년 우승자 정연주, 2010년 우승자 양수진, 지난해 우승자 안시현(이상 왼쪽부터 순서대로)이 15일 한국오픈 1라운드 시작 직전 선전을 다짐하는 포토콜을 갖고 있다.

국내 여자골프의 유일한 내셔널타이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1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이하 대회)는 오는 18일까지 나흘간 인천 청라지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펼쳐진다.


내셔널타이틀리스트인 안시현 – 브리타니랭 – 장하나가 한 조로 편성되어 1,2라운드에 자존심을 건 승부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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