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메디엑스포’ 23일 엑스코서 개막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경북지역 최대 보건의료전시회인 ‘2017 메디엑스포’가 오는 23~25일까지 3일간 엑스코에서 열린다.

이번 엑스포는 ‘제11회 대한민국 건강의료산업전’, ‘제7회 대구국제의료관광전’, ‘제17회 대한민국 한방엑스포’, ‘제11회 팜엑스포’, ‘치과기자재전’ 등 5개 연관 전시회가 동시에 개최된다.

대구시·경북도가 주최하고 대구의료관광진흥원·한약진흥재단·대구치과의사회 등이 공동 주관해 270개사 800개 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전시회는 치매특별관을 구성해 치매 예방, 진단, 치료, 관리 등 치매 전 과정에 대한 이해와 도움의 장을 마련한다.

김상욱 엑스코 사장은 “이번 전시회가 대구경북 지역 최대 의료관련 전문전시회로서 자리매김함과 동시에 관련 참가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좋은 비즈니스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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