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과학원 ‘수요 인문학 콘서트’ 개최

[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경제과학원은 오는 21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1층 컨퍼런스홀에서 ‘수요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수요 인문학 콘서트’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월 3회는 전문가 초청 강연으로,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문화예술 공연으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 총 30회를 운영한다.


강연은 인문ㆍ교양, 창업아이디어, 최신 산업 트렌드에 대한 주제로 진행된다. 문화예술 공연은 유명 뮤지션과 인디밴드 공연으로 펼쳐진다.

오는 21일 진행되는 첫 인문학 콘서트에는 ‘상상이 중심이 되는 세계, 왜 VR에 열광하는가’라는 주제로 서동일 볼레크리에이티브 대표가 강연을 맡아 진행한다. 28일에는 가수 신용재 공연이 펼쳐진다.

또 7월 5일에는 노무현 前 대통령 비서실 연설비서관을 역임하고, ‘대통령의 글쓰기’, ‘회장님의 글쓰기’의 저자인 강원국씨가 ‘글쓰기, 더 이상 두려워하지 마세요’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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