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대비 직원 위생교육 나선 거창휴게소

[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한국도로공사 광주대구고속도로 대구방향 거창휴게소는 관할 군청 위생 담당공무원을 초청, 모든 직원들을 대상으로 위생 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거창군청 이정헌 위생계장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식품접객업소인 휴게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가며 위생 관념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

[사진설명=거창휴게소 직원들이 이정헌 거창군청 위생계장으로부터 위생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

휴게소관계자는 “본격적인 더위에 앞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위생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 식중독 예방은 물론 위생 매뉴얼을 철저히 지켜나감으로써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거창휴게소는 지난 14일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의 해썹(HACCPㆍ위해요소중점관리시스템) 적용업소 정기·기획 조사 평가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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