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열애설 부인 “송혜교 일정 몰라…친구들과 여행”

[헤럴드경제=이슈섹션]배우 송중기(32)가 4살 연상의 송혜교(36)와 발리 여행을 갔다는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19일 송중기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한 연예매체를 통해 “‘군함도’ 제작발표회 전에 친구들과 함께 발리로 여행을 떠났다”라며 “본인은 송혜교 씨의 일정을 모르고 있는 것 같았다”고 전했다.

[사진출처=송혜교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중국 매체들은 지난 16일 송중기와 송혜교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최근 두 사람이 시간 차를 두고 인도네시아 발리를 방문했다는 것. 각자 발리 공항에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송중기와 송혜교는 지난해 4월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함께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 뒤에도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이고 있다.

한편 송중기는 차기작 영화 ‘군함도’의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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