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기업SOS 포럼 개최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내 기업SOS 지원단 소속 실무자들이 머리를 맞대 실무 정보와 기업애로 처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한다.

경기도는 오는 21일과 22일 강원도 삼척 대명 쏠비치에서 경기도·시군·유관기관 기업SOS지원단 소속실무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경기도 기업SOS 포럼’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의 기업SOS 지원단은 도 및 시군, 유관기관의 정책 실무자가 참여하는 실무협의체이다. 경기도의 기업SOS 애로처리 시스템 주요성과 및 운영 계획과 정책 방향을 기업SOS 지원단에게 설명하고 제도개선 건의 사항을 수렴하게 된다.

경기도는 지난 2016년 한 해 동안 기업SOS시스템 운영을 통해 1만926건의 기업 애로를 접수, 이 가운데 총 1만873건을 조치 완료하는 등 99.5%의 기업애로 조치 완료율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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