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어제는 런던, 오늘은 파리…테러에 떠는 유럽’

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최대 번화가 샹젤리제 거리에서 괴한이 폭발물을 실은 승용차를 경찰차에 돌진해 승용차가 폭발한 사건이 발생, 경찰들이 현장을수습하고 있다. 숨진 용의자는 프랑스 수사당국의 테러 위험인물 리스트에 등재된 인물로, 파리 검찰청은 즉각 테러 가능성을 놓고 수사에 착수했다. 전날엔 런던 이슬람사원 인근에서 차량 돌진 테러로 1명이 사망하고 8명이 부상, 유럽 전역이 테러 공포에 휩싸였다. [파리=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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