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돈 때문에 SNS 하냐’는 악플러에 충고 “시간날 때…”

[헤럴드경제=이슈섹션]가수 개리가 자신의 SNS 활동을 비꼬는 네티즌에 일침을 가했다.

개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와이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는 개리가 지난 4월 5일 ‘오늘 사랑하는 사람과 천년가약을 맺었습니다’라는 글로 깜짝 결혼 발표를 한 뒤 80여 일 만에 전한 새로운 소식이었다. 

[사진=개리 인스타그램]

이런 가운데 한 누리꾼이 개리의 새 게시글에 ”돈이 충분하지 않아 인스타그램을 복원했냐”고 악플을 달아 팬들의 질타를 받았다.

이에 개리는 해당 글을 남긴 악플러에게 “돈이 너의 인생에서 제일 중요하니. 시간날 때 여행도 좀 하고 그러렴”이라는 댓글로 응수했다.

한편 개리는 오는 27일 말레이시아로 출국, 프로모션을 겸한 콘서트를 열고 공식적인 활동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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