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문화자원 아카이브 심포지엄 개최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는 오는 22일 수원선경도서관에서 도서관, 시·군 문화원, 기록학 연구자 등 관련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2017 경기도 문화자원 아카이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 문화자원 아카이브 심포지엄’은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체계적인 수집과 서비스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기록, 경기 새천년을 위한 준비’라는 주제로 향후 도내 도서관과 문화원이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아카이브 구축 방안을 논의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아카이빙 네트워크연구원 손동유 원장과 아카이브랩 전혜영 연구원이 주제발표자로 나서 지역자료 아카이브의 필요성과 경기도 디지털아카이브 ‘경기도메모리’발전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지역자료 활용에 대한 인천화도진도서관, 경기도문화원,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의 사례 발표가 이어진다.

경기도내 도서관, 문화원 종사자를 비롯해 연구자, 기록학자 등 전문가가 참석할 예정이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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