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여성안심특별시’세계소개

강경희<사진>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메트로폴리스 제12차 총회에서 직접 연단에 올라 시의 대표 여성 정책인 ‘여성안심특별시’를 소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세계 138개국 도시로 구성된 메트로폴리스는 세계 대도시간 교류와 협력을 목적으로 하는 조직이다. 도시개발, 환경보전, 경제개발 등 정보를 교환하고 기술원조 사업등을 추진한다. 

이원율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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