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오감발달 놀이교실’로 영유아 성장 돕는다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쌍문2동 보건소에서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위한 ‘오감발달 통합놀이 교실’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관내 영유아들의 시각, 후각, 미각, 청각, 촉각 등 5개 감각 발달을 통합놀이 교육으로 돕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운영 기간 모두 15회 진행하며, 집중력과 주도력을 키워주는 퍼포먼스 놀이, 근육발달 놀이 등을 지도한다.

자세한 내용은 보건소 지역보건과(02-2091-4554)로 문의하면 된다.

김상준 보건소장은 “놀이도 하나의 교육”이라며 “놀이를 통해 엄마와 아기가 자연스러운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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