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효리네 민박’, 메인 PPL…친밀도 UP

-2% 아쿠아 및 아이시스8.0 이슈화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영구)가 JTBC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의 메인 PPL 협찬사로 참여한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PPL로 과채 워터 ‘2% 아쿠아’와 생수 ‘아이시스8.0’의 브랜드 친밀도 강화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5일 오후 8시 50분부터 매주 일요일 총 12회에 걸쳐 방송 예정인 효리네 민박은 가수 이효리가 3년 만에 방송에 복귀해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선보이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제주도에서 신혼생활 중인 이효리와 남편 이상순이 실제 거주하는 자택을 배경 삼아 민박집 주인으로 등장하고 가수 아이유가 직원으로 참여해 손님들과 함께하며 제주살이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사진= ‘효리네 민박’에 롯데칠성음료 2% 아쿠아 및 아이시스8.0 가 메인 PPL 협찬사로 참여한다]

롯데칠성음료는 제주 민박집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에피소드 속에서 2% 아쿠아 및 아이시스8.0 제품의 자연스러운 노출과 음용되는 모습을 통해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고 타깃 고객층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야기의 흐름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2% 아쿠아의 콘셉트인 ‘건강한 수분 보충의 순간, 15가지 오색 과채의 수분충전음료’와 아이시스8.0의 콘셉트 ‘미소가, 화사함이, 건강한 하루가 생기다. 핑크빛 생기 에너지’를 알려나갈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효리네 민박’은 가수 이효리씨의 3년만의 방송 복귀작으로 방송 전 민박 예약 신청이 2만건을 돌파하는 등 주목받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주 시청층이 ‘2% 아쿠아’, ‘아이시스8.0’ 브랜드의 타깃 고객층과 일치해 PPL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본격적인 음료 성수기를 맞아 다양한 채널에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가며 PPL 마케팅과 시너지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2013년부터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누나’, ‘청춘’ 시리즈 뿐만 아니라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윤식당’에서도 PPL 마케팅을 지속해서 펼쳐오고 있다. 낯선 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에피소드 속에서 이야기 흐름에 자연스럽게 조화되며 ‘아이시스8.0’, ‘트레비’의 브랜드 인지도와 친밀도를 꾸준히 높여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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