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지금]여성이 그린 세계최대 ‘그래피티’

브라질 여성작가 루나 부시넬라(19)가 19일(현지시간) 리우데자네이루의 한 학교에 그린 커다란 그래피티 작품 ‘콘토스’(이야기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글을 모르는 어머니가 책을 들고 자녀들에게 이야기를 해주는 모습을 그린 작품으로, 리우 시장은 ‘여성이 그린 세계 최대 그래피티’로 기네스북에 등재 신청할 예정이다. [리우=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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