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무더위를 한방에 날릴 ‘최고의 한방’ 세일 실시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스트리트 컬처 브랜드 토니모리(사장 양창수)는 연이은 무더위에 쌓인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버릴 6월 빅세일(BIG SALE)을 진행한다. 최대 62%까지 할인하며, 22일부터 25일까지 총 4일 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여름철 메이크업에 없어서는 안 될 베스트 셀러 4종을 선정해 세일 기간 중 매일 한 품목씩 특별한 할인가로 선보이는 특별한 세일 이벤트를 선보인다. 세일 첫 날인 22일에는 서머 시즌 필수 아이템, 토니모리 인기 자외선 차단제 ‘마이써니 퍼펙팅 선블럭’을 62% 대폭 할인된 특가 6000원에 만날 수 있다.


마이써니 퍼펙팅 선블럭은 SPF50 PA 의 자외선 차단 지수를 가진 선크림으로 UVA/UVB를 강력하게 차단하고 산뜻한 사용감을 자랑한다. 수분 보습 베이스 60%로 일반 자외선 차단제와는 달리 끈적임, 백탁 현상 등이 없어 여름철 수시로 덧바르기 좋은 자외선 차단 제품이다.

여름 시즌을 맞아 깜찍한 디자인으로 출시 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토니모리 x O!Oi 에디션’ 전 품목도 약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O!Oi 에디션 신제품 ‘더 화이트티 마일드 선쿠션’은 전 성분 EWG 그린등급 원료 사용으로 여린 피부에도 자극 없이 안전하게 작용하여 어린 자녀를 둔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최고 자외선 차단지수 SPF50 PA 으로 유해한 자외선으로부터 효과적으로 피부를 보호해 출시 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5년 여름에 출시 되어 강력한 발색과 지속력을 자랑하며 전국 품귀 현상을 이어가고 있는 ‘립톤 겟잇 틴트’는 ‘O!Oi 콜라보 에디션 미니 트리오’를 통해 신상 컬러를 선보이며, 20% 할인 가격인 864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배우 서강준이 실제로 사용한다고 밝혀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더 촉촉 그린티 수분 크림’은 20% 할인된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EWG 그린등급 원료 사용으로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는 ‘더 촉촉 그린티 수분 크림’은 탱글한 크림 제형으로 산뜻하게 발려 촉촉하게 스며들고, 다음 단계의 스킨케어 혹은 메이크업이 밀리지 않아 여름철 보습 아이템으로 적격이다.

EWG 등급이란 미국의 비영리 환경 시민단체인 Environmental Working Group(이하 EWG)에서 발표하는 화장품 성분 유해 등급이다. EWG는 건강한 환경에서 사람들이 더욱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한다는 목적 아래 화장품 성분의 유해성에 대해 자체적인 조사를 진행한다. 조사를 통해 성분의 유해성을 1~10등급까지 구분하여 1~2등급까지는 그린등급의 성분으로 분류하고 있다.

이 밖에도 약 10초에 1개씩 팔리는 토니모리 대표 아이템 ‘백젤 아이라이너’는 10% 할인된 가격으로,여름 철 빛나는 도자기 피부를 연출해 줄 비씨데이션 쿠션을 20% 할인, 짐승 용량으로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한 ‘원더 속쌀 매끈 토너’를 특가 9900원으로 선보인다. 활동량이 많은 여름에 24시간 메이크업을 자연스럽게 유지해 줄 제품으로 ‘백젤 리얼핏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7DAYS 타투 아이브로우’를 20% 할인 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점과 주근깨 등을 효과적으로 커버할 수 있는 컨실러 라인과 립 펜슬, 쿠션 블러셔, 비비 크림 등 다양한 제품군을 가지고 있는 ‘토니모리 스포일러’ 메이크업 전 라인은 3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한편, 토니모리 빅 세일은 토니모리 멤버십 회원에 가입된 모든 고객에게 적용되며, 멤버십 회원이 아닌 경우에도 세일 기간 동안 매장에서 신규 가입 시 바로 세일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그 외 프로모션은 중복 적용되지 않으며 이벤트 기간 동안 포인트 적립 및 사용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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