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걸그룹 ‘소녀주의보’, 100회 무료 콘서트 화제!


힐링 걸그룹 ‘소녀주의보’가  청소년을 위한 ‘100회 무료 공연’이라는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면서 각종 SNS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녀주의보는 지난 5월 데뷔한 걸그룹으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보인 타이틀곡 ‘소녀지몽’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특히 ‘유튜브’에서는 ‘소녀지몽’ 뮤직비디오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신인 걸그룹으로서 확실한 눈도장을 받았다.    

이번 공연은 힐링걸그룹을 표방하는 소녀주의보의 취지에 걸맞게 ‘힐링’ 컨셉‘으로 진행되며, ‘힐링파티’와 ‘힐링스쿨’ 두가지 콘서트로 진행한다.

‘힐링파티’는 보육원과 자치단체, 청소년 복지단체 등 특별한 파티원을 위한 힐링공연으로 ‘치유’, ‘나눔’, ‘희망’, ‘행복’ 이라는 재능기부 공연문화를 창출하고 사회공헌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보이며, 이미 크고 작은 중소기업들의 후원, 협찬이 이어지고 있다.

또 다른 공연인 ‘힐링스쿨’은 학업에 지친 학생들을 위한 힐링공연으로 학교로 직접 찾아가 소통하며, 올바른 공연문화를 전파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소속사인 뿌리엔터테인먼트 측은 “10대 팬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치르지는 이번 공연은 올해 100회 콘서트를 모두 계획 중이다.” 라며 “하나의 이슈가 아닌 문화로서 자리 잡길 희망하고 복지와 엔터테인먼트를 하나로 융합시키는 원대한 포부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소녀주의보는 헤럴드의 교육 자회사인 (주)헤럴드에듀(대표이사 이정환)의 홍보대사로도 활동하면서 교육 나눔 실천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김예지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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