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뉴욕 메츠전 선발 등판 4승 도전…23일 11시10분 ‘플레이 볼’

[헤럴드경제=이슈섹션] LA다저스 선발진에 합류한 류현진(30)이 23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류현진은 이날 오전 11시1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7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시즌 4승에 도전한다.


이날 LA 다저스는 테이블 세터에 2루수 로건 포사이드-유격수 크리스 테일러를 배치했다. 중심 타선에는 3루수 저스틴 터너-1루수 코디 벨린저-중견수 키케 에르난데스.

이어 하위 타선에는 좌익수 프랭클린 구티에레즈-포수 오스틴 반스-우익수 야시엘 푸이그. 9번 타자이자 선발 투수는 류현진.

류현진은 시즌 12경기(11선발)에서 62이닝을 던지며 3승 6패와 평균자책점 4.35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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