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소외 계층 이불세트 2700채 배부

[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시(시장 이필운)와 안양시새마을회(회장 원광희)는 지난 21일 안양시청로비에서 이불세트 기증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기증된 2700채(2억1000만원 상당) 이불세트는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홀몸노인등 소외계층에 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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