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셀럽들이 사랑하는 슈즈…캣매코니, 국내서도 선풍적 인기

-홈쇼핑 2회 연속 매진 돌풍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키이라 나이틀리, 엘리 굴딩 등 많은 해외 셀럽들이 사랑하는 영국 슈즈브랜드 ‘캣매코니’가 국내서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글로벌 유통사 ㈜피에프디에서 수입하는 영국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슈즈브랜드 ‘캣매코니’는 지난 2일 CJ오쇼핑 단독 론칭 방송뿐만 아니라, 18일 2회 방송에서도 연속 매진 행진을 기록했다. 특히 론칭 방송의 경우 방송 30분만에 준비수량 5000컬레를 모두 소진하여, 예정된 방송 시간보다 10분 일찍 마감했다. 

[사진=캣매코니 ‘DREW RAINBOW’.]

CJ오쇼핑은 ‘캣매코니’의 흥행 열풍에 힘입어 오는 27일 새로운 스타일의 샌들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최신 트렌드인 플랫폼 아웃솔을 사용한 여름철 버켄스탁 형태로 유명 쇼호스트 동지현과 방송인 알렉스가 진행하는 CJ오쇼핑의 간판 프로그램인 ‘동가게’에서 만날 수 있다.

‘캣매코니’는 영국 특유의 컨템포러리한 감성을 기반으로 골드 하드웨어 디테일과, 사각 힐, 강렬한 프린트를 선보이며, 세계 21개국 200여개 매장에 진출해 있는 글로벌 브랜드이다. 2013년 런던 풋웨어 어워드에서 올해의 디자이너에 선정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디자이너 ‘캣매코니’는 영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슈즈 브랜드 디자이너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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