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전, 의료기관 3곳과 건강검진 지원 협약 체결

[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지난 14일 울진군의료원, 포항성모병원, 강릉아산병원과 함께 ‘울진군 주민 종합 건강검진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검진 항목은 고혈압을 비롯해 심장, 골다공증, 골밀도, 갑상선 초음파 등 총 100여 개 분야를 대상으로 하고 검진 대상자는 본인이 희망하는 병원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검진은 이달부터 12월까지 수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희선 본부장은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특화된 맞춤형 의료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사회의 든든한 건강지킴이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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