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현·아론·강동호·최민기, 새로운 유닛 ‘뉴이스트 W’로 만난다

[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보이그룹 뉴이스트가 뉴이스트의 새로운 유닛 ‘뉴이스트 W’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뉴이스트 W는 워너원의 멤버로 합류하게 된 민현(황민현)이 없는 JR(김종현), 아론, 백호(강동호), 렌(최민기) 총 4명 멤버 체제로 그들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한 선물인 스페셜 싱글 앨범을 오는 25일 발매한다.

워너원 활동 기간 동안 민현이 없는 4명 멤버로 활동하게 된 뉴이스트 멤버들은 새로운 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민현의 워너원 활동 종료 후 완전체가 되기 전까지 민현을 기다리겠다는 의미는 물론 오랜 기간 팬들을 다시 만날 날을 기다려왔다는 의미를 담아 뉴이스트 W라는 유닛명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뉴이스트 W라는 유닛명은 앞서 14일 공개된 ‘Thank you for L.O.ㅅ.E NU‘EST(뉴이스트) – 여보세요(HELLO) 2017ver.’라는 제목의 스페셜 클립 영상과 함께 올라온 해시태그 중 ‘Waiting_you’에서도 암시했던 것으로 ‘W’는 ‘기다리다’라는 뜻을 가진 영문 ‘Wait’에서 따온 것이다. 멤버 민현을 기다리고, 뉴이스트를 기다려준 팬들을 위한 뉴이스트 W 유닛 활동으로 JR, 아론, 백호, 렌 총 4명 멤버가 어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지에 대한 귀추 또한 주목된다.

한편, 뉴이스트 W는 오는 25일 팬들을 위한 선물인 스페셜 싱글 앨범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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