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에버랜드, 에듀테인먼트 탐험 프로그램

[헤럴드경제=함영훈기자] 에버랜드는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교과서에서 보던 동물들을 가까이서 관찰하며 생태정보까지 얻있을 있는 특별 탐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어린이 동물 탐험가가 되어 판다월드, 로스트밸리, 몽키밸리 등 동물원 곳곳을 누비며 미션을 해결하는 ’주 어드벤처(Zoo Adventure)‘가 오는 24일부터 8월20일까지 진행된다.


어린이들은 탐험북을 가지고 자유롭게 동물원을 탐험하고, 각 장소별 미션을 해결할 때마다 사육사가 탐험북에 스티커를 붙여 주는데 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동물 탐험가 배지도 받을 수 있다.

오는 29일부터 8월 15일까지 매주 금∼일요일과 휴일에는 전문 사육사의 설명과 함께 어두워진 동물원을 걸어서 체험하는 ’나이트 주 탐험대‘가 진행된다. 관찰과 먹이주기도 할 수 있다.

로스트밸리, 사파리월드에서는 이른 아침과 해질녘에 기다림 없이 탐험할 수 있는 ’굿모닝 사파리‘와 ’선셋 사파리‘가 여름방학 특별콘텐츠로 진행된다. 공포체험 ’호러메이즈‘는 오는 22일부터 시작된다고 에버랜드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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