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0㎜ 폭우 쏟아진 청주, 2m 크기 싱크홀 발생…인명 피해는?

[헤럴드경제=이슈섹션] 290㎜의 가까운 폭우가 쏟아진 청주지역에 싱크홀이 발생했다.

17일 오후 청주시 흥덕구 향정동 청주산업단지 인근 도로에서 발생한 싱크홀은 지름 2m, 깊이 2m가량이다.

17일 오후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지름 2m, 깊이 2m의 싱크홀이 발생해 시 관계자들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싱크홀 발생에 따른 인명 피해는 없었다.

싱크홀이 생기자 이 도로 밑을 지나는 열 배관을 관리하는 업체가 도로를 보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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