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문제 다룬 다큐멘터리 ‘Apology’특별 상영회 글렌데..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Apology’특별 상영회가 11일 저녁 7시부터 글렌데일시 중앙도서관 2층 강당에서 열린다.

영화 ‘Apology’는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에 의해 성노예로 끌려간 위안부 중 한인 길원옥, 중국인 차오, 그리고 필리핀인 아델라 할머니의 여생을 담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소녀상 설치 등 위안부 문제 해결에 앞장서온 가주한미포럼과 글렌데일시 도서관이 함께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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