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 남궁민, 해외 팬들의 응원..,글로벌 스타 인증

[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SBS 월화드라마 ‘조작’에 출연중인 남궁민에 대한 해외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남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월 #화보를기대해 #조작도기대해 라는 글과 함께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남궁민은 흑백사진너머로도 전해지는 조각 외모를 뽐내며 어딘가 몽환적인 눈빛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일본, 태국, 인도, 말레이시아, 싱가폴, 브라질, 터키, 아랍 등 다양한 국적의 해외 팬들이 각 나라의 언어로 열혈한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남궁민은 ‘냄새를 보는 소녀’, ‘리멤버’, ‘미녀 공심이’에 출연하며 장르불문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큰 인기를 끌었고, 일본, 중국, 태국 등 아시아권 국가에서 뜨거운 러브콜을 받았다.

이 기세에 힘입어 올해 초 방영된 KBS드라마 ‘김과장’으로 대세 배우 입지를 완전히 굳혔고, 이제는 아시아 한류스타를 넘어 글로벌 한류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남궁민은 이러한 팬들의 사랑과 응원에 보답하듯, 쉼 없이 작품 활동에 매진하면서도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남궁민은 SBS월화드라마 ‘조작’에서 문제적 기레기 ‘한무영’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형의 죽음에 담긴 비밀을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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