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후반기 주인공은 나야 나~”…박인비 17전18기 노려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한국 여자프로골프(KLPGA) 강자들이 보름 간의 휴식을 마치고 후반기 첫 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제주 오라 골프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골프 여제‘ 박인비가 함께 했다. 박인비는 작년 이 대회에서 컷 탈락의 ’학습‘을 거치며 샷과 퍼트감을 새로이 다진 직후, 리우 올림픽에서 당당히 금메달을 따냈기에, 감회가 남다르다. 국내 첫 승, 17전18기도 벼른다. 왼쪽부터 ’지현 다섯대회 연속 우승‘의 주역인 김지현2, 김지현, 오지현, 박인비, 고진영, 이정은6, 김해림이 선의의 경쟁과 승리를 다짐하는 포토콜 행사를 하고 있다. 이번 포토콜 행사에는 제주개발공사와 삼다수 대표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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