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디저트 카페보라 스퀘어 믹스에 오픈

보라돌이
18일 정오에 그랜드 오픈하는 차별화된 건강한 디저트 전문점인 카페보라의 직원들이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차별화된 건강한 디저트 카페가 한인타운에 문을 연다.

지난 2015년 서울 삼청동에 문을 연 디저트 전문점 ‘카페보라’가 1주일간의 임시 영업을 마치고 오는 18일 낮 12시 정식 영업을 시작한다.

지난 7월 초 한인타운내 위치한 가주마켓 플레이스 3층에 문을 연 신개념 푸드코트인 스퀘어믹스와 같은 층에 별도 건물로 마련된 카페 보라는 식용 색소 사용 없이 한국에서 자란 자색고구마를 주 원료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카페 보라는 매장에 있는 공방에서 직접 만든 팥과 자색 고구마을 활용해 만든 빙수와 한국 충북 초정리의 물을 활용해 만든 탄산수와 티라미수 케이크 등 다양한 디저트를 만날 수 있다.

카페 보라는 정식 개장을 기념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매일 선착순 300명에게 15달러 이상 구매시 4달러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영업시간은 주 7일 낮 12시부터 밤 9시30분까지다.

이경준 기자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