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시즌 100번째 안타…타율 0.251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100번째 안타를 터트렸다.

추신수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벌인 미국프로야구 2017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2볼넷 2득점 1삼진을 기록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50에서 0.251(399타수 100안타)로 조금 올랐다.

추신수는 0-1로 밀린 1회 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을 맞아 우전 안타를 치며 시즌 100안타를 기록했다.

텍사스는 9-8로 승리, 4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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