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트론, 말하는 펜 ‘리틀퓨처북 폴리펜’ 내놓아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리틀퓨처북 뽀로로펜’으로 잘 알려진 토이트론(대표 배영숙)이 똑똑한 말놀이 친구 ‘리틀퓨처북 폴리펜’<사진>을 23일 새로 내놓았다.

‘리틀퓨처북 폴리펜‘은 언어 발달의 결정적 시기인 영·유아기에 놀면서 2000개의 한글과 영어 어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 기본 생활습관을 돕는 생활습관 놀이북, 다중지능이론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지능발달 놀이북, 한글과 영어로 말하고 30여곡의 학습동요를 들을 수 있는 똑똑한 폴리펜 등으로 구성됐다. 


폴리펜으로 그림과 글자를 콕콕 누르면 한글, 영어, 재미난 사운드와 신나는 노래가 흘러 나와 자연스럽게 언어발달을 촉진시키고 듣기능력을 향상시킨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폴리펜에는 유아기에 꼭 익혀야 할 2000개 어휘, 5개 국어 주제가를 포함한 학습동요 30곡, 동화 4편 등 유익한 콘텐츠로 채워져 있다고.

두권의 그림책, ‘지능발달 놀이북’, ‘생활습관 놀이북’은 한글, 영어, 수학, 미술, 음악, 자연탐구 등 다중지능 발달을 돕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갖게 해 지능과 감성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돕는다고 토이트론 측은 주장했다.

또 로보카 폴리의 캐릭터 목소리가 그대로 나와 캐릭터들과 놀이하듯 한글과 영어를 접할 수 있고 주제가를 5개 국어로 들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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