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 추 연방하원의원 45지구 출마 데이브 민 교수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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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연방하원 45지구 출마를 선언했던 UC 어바인 법대 데이브 민 교수<사진>가 주디 추 연방하원의원의 지지를 확보했다.

중국계로 일본계 마이크 혼다 의원과 함께 대표적인 친 한 정치인인 주디 추 의원은 최근 “민 교수가 지역 현안은 물론 교육과, 금융계혁, 부동산법, 그리고 헬스케어 등 주요 이슈에 대한 지식이 깊다”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펜실베니아 대학과 하버드 법대를 거친 데이브 민 교수는 민주당 소속으로 현 연방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인 척 슈머 의원이 연방의회 경제위원장을 맡았을 당시 보좌관을 역임한 바 있다. 한편 민 교수가 출마를 선언한 45지구는 오렌지카운티 어바인과 터스틴을 시작으로 레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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