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마티 폭트 북미 세일 담당 매니저로 임명

마티 폭트 현대 북미 세일 담당자

최근 심각한 판매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현대자동차가 벤츠 출신 세일즈 전문가 마티 폭트(Marty Focht, 사진)를 플래그십 라인업 제네시스의 북미 판매 담당자(시니어 그룹 매니저)로 영입했다.

지난 20여년간 벤츠에 몸담아온 폭트는 세일과 판매, 그리고 인센티브를 통한 가격 조절 분야의 전문가로 업계에서 그 역량을 인정받은 베테랑으로 알려진다.

현대자동차 미국 법인 측은 “제네시스 라인업의 성공적 정착과 판매 증진을 위해 업계에서 그 명성이 잘 알려진 마티 폭트를 영입했다”며 “폭트의 다양한 경험이 제네시스의 성공을 위한 전략 수립은 물론 전체적인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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