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후보도문] “<사설>성금 삼키는 비위 카페지기의 난센스”

본 인터넷신문은 지난 2010년 5월 28일자 홈페이지 사회면 초기 화면에 “<사설>성금 삼키는 비위 카페지기의 난센스”라는 제목으로 “네티즌 성금을 술값으로 탕진한 카페지기의 구속이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7명의 안티MB 운영진은 1억8000만원의 공금을 생활비로 유용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재판 결과 안티MB카페지기 백은종 대표는 위 내용에 대해 2016년 1월 14일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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