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미국 프린스조지스카운티 국제교류 협정

천안-매릴랜드 우호 협정
두 도시 관계자들이 교류협정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남 천안시가 지난 16일(한국시간) 시청 회의실에서 미국 메릴랜드주 프린스조지스카운티와 국제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정은 기존 경제 중심으로 진행해 오던 협력을 교육·문화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기 위해 체결됐다.앞으로 두 도시는 경제 분야는 물론 인적·교육·문화·의료·체육 등 다양한 분야로 교류를 넓히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프린스조지스카운티의 러션 베이커 군수(이그제큐티브)를 비롯한 경제개발공사 회장과 기업인, 메릴랜드 주립대학 부총장 등 대표단 23명이 방한했다.프린스조지스카운티는 워싱턴 D·C 근교에 있는 인구 91만여명의 교육도시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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