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더, 스포티한 벤치파카 ‘스테롤 롱 다운재킷’ 출시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스포티한 디자인에 보온성이 우수한 벤치파카 ‘스테롤 롱 다운재킷’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올 겨울 주력 롱 다운재킷으로 아웃도어 활동부터 일상생활에도 편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입기 좋은 아이템이다.

스테롤 롱 다운재킷은 프렌치 덕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 발열안감과 축열안감을 동시 적용해 한 겨울에 따뜻하게 착용하기 좋다.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기장에 몸 전체를 감싸는 넉넉한 오버핏으로 스타일리시한 스포티룩 패션 연출이 가능하다. 방수 기능이 더해진 부드러운 소재로 내구성이 뛰어나다. 


제품 부분별로 디테일을 강화해 기능성과 디자인이 돋보인다. 깔끔한 퀼팅 패턴 구조와 소매 부분에 이중 벨크로를 더해 외부 찬 공기 유입을 최소화하며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또 자석 처리된 이중 넥 집업 구조와 밑단 끝 부분은 트임 처리해 착용 시 편의성 및 활동성을 높여 실용적이다. 등 부분에 야간 빛 반사 기능을 가진 3M 리플렉스 로고플레이로 감각적인 멋을 더했다. 남녀공용이며 색상은 총 6종으로 블랙(Black), 다크네이비(Dark Navy), 화이트(White), 카키(Khaki), 로얄블루(Royal Blue), 실버(Silver)다.

우진호 아이더 상품기획총괄 부장은 “매년 롱다운 패딩이 인기를 얻고 있고 있는데 올 겨울 강력한 한파까지 예보돼 스포티한 벤치파카 스타일의 ‘스테롤 롱 다운재킷’을 출시하게 됐다”며 “강력한 보온성과 디자인임에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여 올 겨울 가성비 좋은 패션 아우터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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