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라스베가스 희생자 위해 100만달러 기부, UFC216도..

036873_216_OnSale_Radio_755x515_THU

라스베가스에 본부를 둔 세계 최대의 이종격투기단체(UFC)가 라스베가스 총격 사건 희생자 가족들을 위해 100만달러를 기부한다.

UFC 측은 최근 발표한 성명을 통해 “”참사에 충격받은 지역 사회와 이웃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UFC측은 총격 참사에도 불구하고 7일 티모빌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UFC 216대회도 그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UFC의 대나 화이트 대표는 MMA 정키와의 인터뷰에서 “추가 공지가 없다면 UFC 216 일정은 그대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UFC 216의 메인카드는 라이트급 토니 퍼거슨과 케빈 리의 잠정 타이틀전이며 드미트리우스 존슨과 레이 보고의 플라이급 타이틀전과 파브리시우 베우둠과 데릭 루이스의 헤비급 경기도 준비돼 있다. 한편 UFC는 6일 UFC 216대회 홍보를 위해 6일부터 공개 훈련·미디어 데이·그리고 공개 계체를 진행한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