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징 한류스타’ 진주형, 필리핀 세안제품 광고 모델로 발탁

[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라이징 한류스타’ 진주형이 필리핀에서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진주형은 최근 필리핀 영화 ‘You with Me’의 주연 자격으로 프로모션 일정을 성황리에 마치며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필리핀 세안제품인 ‘OLEAWHITE’ 광고 모델로 새롭게 발탁돼 현지에서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이번 광고 모델 체결은 필리핀 공식 방문 일정 중 진행된 것으로, 현지에서의 폭발적인 반응에 의해 해당 업체에서 직접 제안을 해오며 계약이 성사돼 그 인기가 얼마나 뜨거웠는지를 짐작케 한다. 


드라마 ‘화랑’, ‘수상한 파트너’ 등을 통해 동남아시아에서 인기를 끌기 시작한 진주형은 유창한 영어 실력에 모델 같은 훤칠한 비주얼과 서구적인 이목구비로 ‘제2의 이민호’로 불리며 빠른 시간 안에 팬층이 두터워지는 놀라운 현상으로 국내외 관계자들 사이에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달 21일부터 영화 ‘You with Me’의 홍보를 위해 필리핀을 공식 방문한 진주형은 현지 언론 매체들과 기자회견을 비롯해 인기 예능 프로그램, 음악방송, 라디오 출연, 화보 촬영, 영화 개봉 무대인사, 각종 쇼핑몰 팬사인회 등 2주간의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며 ‘라이징 한류스타’ 면모를 톡톡히 과시했다.

또한 지난달 30일에는 필리핀에서 개최된 ‘Starmagic Ball Festival’에 한국 배우 최초로 초대돼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도 했다.

진주형과 이번 광고 계약을 체결한 ‘OLEAWHITE’ 관계자는 “진주형은 댄디한 비주얼에 하얀 피부를 지니고 있어 ‘OLEAWHITE’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 고 밝히며 “다정다감한 성격에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 필리핀 문화를 이해하고 현지 언어로도 인사하며 노력하는 모습이 팬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는 것 같다. 현지에서의 활발한 활약을 통해 또 다른 한류 문화가 만들어 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고 전했다.

진주형은 ‘OLEAWHITE’와 1년 모델 계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 ‘OLEAWHITE’ 세안 제품의 대표 모델로 필리핀 전역에 얼굴을 알리게 될 예정이다.

진주형은 현지 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의해 오는 11월 다시 필리핀을 찾아 공식 팬클럽 창단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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