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세컨즈, ‘Good Luck 패딩’ 내놨다

-겨울 인기아이템인 롱패딩 스타일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글로벌 SPA브랜드 에잇세컨즈는 2017년 겨울 대표아이템인 패딩 주력 상품으로 그룹 위너(WINNER)와 함께하는 굿럭(GOOD LUCK) 패딩을 선보이고 ‘굿럭 패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에잇세컨즈의 ‘굿럭 패딩’은 패션업계에서 올 겨울 대유행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롱패딩 아이템으로 ‘행운을 주고, 행운을 기원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를 통해 따뜻한 사랑과 행운이 필요한 이들에게 에잇세컨즈와 그룹 위너가 전하는 행운의 메세지를 담고 있다.


그룹 위너의 송민호, 강승윤, 이승훈, 김진우가 함께 한 굿럭 패딩의 감각적인 화보에서는 스포티한 디자인을 기본으로, 올 겨울 트렌드인 롱 스타일 기장의 퀼팅 패딩을 비롯, 후드 라쿤퍼 사양, 가성비와 고급감을 주는 덕패딩까지 소재와 디자인 특징별로 차별화했다. 이를 개성있게 스타일링한 위너 멤버들의 시크한 모습을 만나 볼 수 있다.

또 굿럭 패딩 캠페인을 위해 촬영된 위너의 위트 넘치는 행운 전달 영상은 총 3편으로 제작돼 에잇세컨즈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굿럭 영상’에서 그룹 위너 멤버들은 ‘굿럭 패딩’ 속에 살고 있는 요정으로 등장해 수험생, 취준생, 솔로 등 행운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사랑을 전해주는 메신저 역할을 맡아 평소 터프한 멤버들의 모습과는 또 다른 사랑스러운 모습의 위너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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