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밍순 평창올림픽 ①] 별들이 함께한다…지구촌이 ‘들썩’

-‘평창수’ 모델 김연아, 박보검과 캠페인
-평창올림픽 향한 스타들의 응원 릴레이
-개막 D-104, SNS 통해서도 활발한 홍보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석 달 앞으로 다가온 평창 동계올림픽, 유통업계도 덩달아 분주하다.

29일 관련업계 따르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응원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스포츠, 연예, 문화예술 등 각 분야의 유명 스타들이 다양한 활동으로 응원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응원하기 위해 SNS에서는 스타들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릴레이 캠페인’이 이어지고 있는가 하면, 동계올림픽의 여제 김연아를 비롯해 이민호, 빅뱅의 태양 등 스포츠, 연예, 문화예술 등 인기 스타들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대거 임명됐다.

특히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는 최근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2018 평창을 당신에게’라는 제목의 홍보영상에 참여하는 등 각종 행사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과 응원을 당부하며 평창 동계올림픽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현재 김연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먹는샘물인 코카-콜라사의 ‘강원평창수’ 전속 모델이다. 

평창올림픽을 응원하는 (왼쪽위부터 시계방향) 김연아, 박보검, 이영애, 태양

특히 동계올림픽 유치의 일등공신인 김연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먹는 샘물인 ‘강원평창수’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김연아는 대세 배우 박보검과 함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월드와이드 올림픽파트너인 코카-콜라사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캠페인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이들은 11월에 시작되는 성화봉송을 알리기 위해 MBC ‘무한도전’ ‘2018 평창’편 2탄에 출연하는 등 특급 케미를 자랑하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붐업에 앞장서고 있다.

한류 스타 이영애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붐업을 위해 지난 2월 강원도가 제작한 광고영상에 모델로 참여, 한복의 고운 자태를 선보였다. 특히 강원도 내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억 5000만원을 강원도에 기부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외에도 연예계에서는 아시아 등지에서 인기가 높은 한류스타 이민호, 김우빈을 비롯해 가수 태양, 인순이, 걸그룹 걸스데이 등 인기 연예인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특히 가수 인순이는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제가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을 부를 예정이며, 가수 태양은 11월 평창 동계올림픽을 홍보하는 노래를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스포츠계에서는 스피드스케이팅 종목의 간판 스타 이상화를 비롯해 이승훈, 모태범이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또한 문화예술계에서는 소프라노 조수미, 발레리나 강수진, 작가 이외수 등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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