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회 방준영 사무국장, LA카운티 선거관리국 언어 지원 자..

한미연합회 방준영 사무국장이 지난 26일 LA카운티 선거관리국 언어 지원 자문 위원회 (Language Accessibility Advisory Committee) 공동의장으로 임명됐다. 언어 지원 자문 위원회는 히스패닉, 흑인, 아시안 등 소수계 커뮤니티 대표 단체들이 새로운 투표제도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단체다.

방준영 사무국장은 “내년에도 수차례의 중요 선거가 치러지는데 한인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투표의 중요선을 적극 홍보하겠다”며 “LA선거관리국이 한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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