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르떼 드로잉 공모전 수상작 그룹전 2일 개막

드로잉공모전

제1회 두아르떼 드로잉 공모전의 수상작 그룹 전시회가 2일 개막, 오는 11일까지 두아르떼 갤러리(대표 수잔 황)에서 이어진다.

LA한국문화원과 뱅크오브호프, 미주헤럴드경제가 공동으로 후원하고 두아르떼 갤러리가 주관한 이번 드로잉 공모전은 6월 30일부터 9월 15일까지 중고교 학생 부문과 18세 이상 성인부문으로 구분해 작품을 접수했다. 게티뮤지엄의 드로잉 큐레이터와 칼스테이트 교수 등 전문가들이 엄정하게 심사, 대상 1명(상금 2000달러및 상장),금상(학생부, 일반 각 1명, 상금 1000달러씩과 상장), 은상(일반, 학생부 각 2명, 상금 500달러씩과 상장), 동상(학생부, 일반 각 10명, 상장과 선물)등으로 수상작을 선정, 총상금 규모는 6천달러에 달한다.

올해 대상은 LACC에서 그래픽을 전공하는 제임스 카루소씨의 작품이 선정됐다. 두아르떼 갤러리에서는 2일 오후 6시부터 시상식과 함께 수상작 그룹전 오프닝 리셉션 행사를 치렀다. ▲문의: [email protected]

제1회 두아르떼 드로잉 공모전 시상식이 열린 2일 대상을 받은 제임스 카루소씨(오른쪽)가 대회장인 헤럴드경제 빌 황 이사장으로부터 상장과 부상을 받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1회 두아르떼 드로잉 공모전 시상식이 열린 2일 대상을 받은 제임스 카루소씨(오른쪽)가 대회장인 헤럴드경제 빌 황 이사장으로부터 상장과 부상을 받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른쪽 끝은 두아르떼 갤러리 수잔 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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