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엑스포 개막

프렌차이즈 엑스포, 므누신 재무장관
2일 LA 컨벤션 센터에서 개막한 프랜차이즈 엑스포를 찾은 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장관(맨 오른쪽)이 프랜차이즈 엽회 로버트 크레산티 회장(오른쪽에서 두번째)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약 200여개 기업이 참가한 대규모 프렌차이즈 엑스포가 2일 LA 다운타운 컨벤션 센터에서 개막됐다.

국제프랜차이즈연합회(IFA) 후원으로 2일부터 오는 4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액체질소 아이스크림으로 잘알려진 ‘크리미스트리’(대표 제이 임)를 시작으로 한국 교육 기업 대교의 ‘아이레벨 러닝센터’ 등 한인 업체들은 물론 최대 편의점 체인 ‘세븐일레븐(편의점)’과 차량 정비 전문 ‘앰코, 대만의 음료점 ‘공차’ 그리고 아이스림 전문점 ‘베스킨로빈스 등 약 200여개 기업이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투자희망자들에게 1:1상담을 제공했다.

또 60여개의 프랜차이즈 기업이 창업을 위한 워크숍과 세미나를 개최해 다양한 정보를 전달했다. 워크숍은 ‘프랜차이즈 구입 A~Z’, ‘LA서 비즈니스 시작하기’, ‘LA에서 비즈니스 시작하기’, ‘당신의 비즈니스를 프랜차이를 만드는 법’등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랜차이즈 엑스포와 관련한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추가 관련 정보는 www.FranchiseExpoWes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LA컨벤션 센터 =황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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