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골프, 빈폴골프 입고 박성현처럼~

-후원받은 박성현 프로 LPGA 신인왕
-최상의 퍼포먼스를 위한 ‘X-TRETCH’ 다운 출시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빈폴골프 입은 박성현 프로(KEB하나은행, 24)가 이번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017시즌 신인왕 수상을 확정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골프의 의류를 후원받고 있는 박성현은 현재 상금 랭킹과 최저 타수 부문에서도 선두를 달리고 있고, 올해의 선수상에서는 선두 유소연을 바짝 쫓고 있어 1978년 낸시 로페즈(미국) 이후 39년 만에 처음으로 ‘타이틀 싹쓸이’를 노리고 있다. 

빈폴골프 박성현 선수 [제공=삼성물산 패션부문]

이런 박성현의 활약에는 빈폴골프의 의류도 한 몫을 했다.

빈폴골프는 박성현의 장점인 화끈한 장타와 스윙을 극대화시켜 줄 수 있도록 사방 스트레치(4 Way Stretch) 소재를 적용하는 한편 경량성, 기능성, 컬러 등 박성현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수년간 노하우를 결집했다.

특히 스윙을 할 때, 어깨와 옆구리 등에 불편함이 없도록 상의 및 하의에 사방향 스트레치 소재 사용했고, 별도의 내부 다운백이 없어서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폴란드 구스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팽창사와 베스트 테이프로 다운 삼출을 이중 차단한 공법을 활용했다. 또 국제 다운 삼출 검증기관인 IDFL 검사 통해 검증된 퀄리티 등으로 무장된 엑스트레치(X-TRETCH) 다운 상품을 출시했다.

빈폴골프는 이번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골퍼들이 너무 과하지 않으면서도 필드에서 스타일리시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아이템들을 중심으로 절제된 모던함을 강조했다. 여성 엑스트레치 다운은 세로 퀼팅 디자인을 적용해 트렌디하고, 슬림한 핏이 강점이다. 또 스타일, 보온성, 실용성의 3박자를 갖춘 엑스트레치 다운베스트도 선보였다. 컬러는 레드, 핑크, 네이비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남성 엑스트레치 다운은 사방 스트레치를 극대화시켜 스윙의 효과를 극대화시키며, 보온성을 강화해 추운 날씨에서도 보온성을 바탕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컬러는 블루, 네이비, 화이트, 와인 컬러 등으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유중규 빈폴골프 팀장은 “엑스트레치 다운은 수년간 박성현 프로를 후원하며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상품”이라며 “올 가을/겨울시즌 필드에 나가 최상의 퍼포먼스를 내고 싶은 고객들에게는 엑스트레치 상품이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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