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관광 1박 2일 워크샵 개최

사본 -삼호관광야유회

한인 최대 관광업체인 삼호관광이 지난달 28일부터 이틀간 워크샵을 겸한 직원 가족 관광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라스베가스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샵 및 체험 프로그램은 예약부 직원 및 가족 5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프로그램에서는 삼호관광이 단독으로 진행중인 라스베가스 특별 야경투어인 2층 빅버스 탑승과 저녁 특급호텔 부페 등을 직접 체험했다.빅버스와 저녁 부페는 각각 40달러와 30달러 상당으로 현재 삼호관광의 라스베가스 숙박 일정이 포함된 상품 이용 고객은 별도의 추가 요금 없이해당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사진은 워크샵과 체험 프로그램을 참여한 삼호관광 직원과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경준 기자 [사진=삼호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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