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샌즈 리조트 마카오 호텔 특가 예약 진행

마카오를 대표하는 ‘샌즈 리조트 마카오’가 11월 11일 단 하루 동안 호텔 이용권을 특가로 판매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중화권 최대의 쇼핑 시즌인 11월 11일, 광군절을 기념해 열리는 것으로 ‘샌즈 리조트 마카오 호텔’ 단지 내 7개 호텔이 참여한다.

세부적으로는 △베네시안 마카오(The Venetian Macao) △파리지앵 마카오(The Parisian Macao) △홀리데이 인(Holiday Inn Macao) △콘래드(Conrad Macao) △쉐라톤 그랜드 마카오(Sheraton Grand Macao) △세인트레지스 마카오(St. Regis macao) △샌즈 마카오(Sands Macao) 등 총 7개 호텔이며, 각각 파격적인 객실 이용료를 제안할 것으로 알려졌다.

호텔 예약 가능 시간은 2017년 11월 11일(토) 00:00~23:59이며, 숙박 가능 기간은 11월 11일부터 2018년 3월 31일까지, 추가 혜택 교환 가능 기간 역시 11월 11일부터 2018년 3월 31일까지이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호텔 할인 외에도 다양한 혜택이 마련됐다. 샌즈 리조트 마카오 숙박을 예약하는 이들 중 1,200명을 추첨해 기프트 백을 증정하는 것. 단 프로모션 행사 당일 시간 당 50개로 수량이 한정된다.

또 약 1,600원만 추가하면 홍콩마카오를 여행할 수 있는 코타이 1등급 페리 편도 티켓 또는 점심 뷔페권도 구매할 수 있는 자격도 주어진다. 페리 티켓은 호텔 예약날짜로부터 7일 이내에 사용 가능하며, 점심 뷔페는 ‘그랜드 오빗’, ‘밤부’, ‘888뷔페’, ‘르 부페’ 등의 유명 뷔페 리스트 중 선택할 수 있다.

관계자는 “광군절은 솔로들을 위로하기 위해 시작되었지만 지금은 중화권 전체에서 가장 큰 쇼핑 시즌으로 통한다”면서 “샌즈 리조트 마카오 호텔은 이번 광군절을 맞아 고급 호텔을 평소보다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마카오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예지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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