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 글로벌 홈셰어의 관전포인트 셋

[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올리브 ‘서울메이트’가 11일 오후 6시 첫 방송된다.

‘서울메이트’는 홈셰어링 문화를 바탕으로 호스트와 게스트의 특별한 2박 3일간의 서울 여행을 담는 프로그램. 호스트로 나서는 셀럽들과 이방인이 어떤 재미를 만들어나갈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서울메이트’의 제작진이 방송을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 셀럽과 외국에서 온 이방인이 함께하는 2박 3일의 글로벌 홈셰어링!

‘서울메이트’는 셀럽이 호스트가 되어 운영하는 게스트 하우스에 외국인이 방문하는 글로벌 홈셰어링을 컨셉으로 한다. 게스트하우스 주인으로 나서는 셀럽들이 과연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또 이방인과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 기대가 쏠리는 상황. 이들이 2박3일간 집을 공유하며 점차 서로에게 마음을 여는 과정이 ‘서울메이트’의 가장 큰 관전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 4인 4색 개성 넘치는 호스트와 게스트의 매칭 케미!

이번에 호스트로 나서는 4명의 셀럽들은 그야말로 4인 4색의 매력을 보여줄 전망. 장서희는 여성미의 극치를 선보이며 김준호는 혼자 사는 독거 생활로 유명하다. 또한 김숙은 ‘쑥크러쉬’ 매력의 소유자이며 이기우는 아웃도어를 좋아하는 스포츠 매니아다. 이처럼 각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이 명확한 호스트에 어떤 외국인이 매칭될 것인지에 기대감이 쏠리는 상황. 다양한 케미를 선보이는 각각의 하우스들이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재미를 줄 예정이다.

▶ 내가 아는 서울? 숨겨져 있던 서울의 매력!

한국을 찾은 외국인 게스트는 2박 3일간 서울 투어를 진행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우리도 알지 못했던 서울의 숨겨진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는 제작진의 전언. 음식, 명소, 문화에 이르기까지 서울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이 눈과 귀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평소 공기의 존재처럼 느낀 서울을 외국인의 시각으로 좀 더 특별하게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편 ‘서울메이트’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