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경관행정 대상 수상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가 ‘경관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에서 대상(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인천시가 발표한 ‘수요자 중심의 경관심의 운영’ 사례는 심의시간을 단축하고 심의 신청인의 부담을 경감하는 등 경관심의 운영과 절차를 수요자 중심으로 개선하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토교통부에서는 수상작을 중심으로 우수사례집을 제작하여 일선행정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창의적이고 우수한 경관행정 사례를 발굴하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한국경관학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전국 21개 지자체와 7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총 35개의 작품이 응모했다.

[email protected]

Print Friendly